지난 24시간 동안 Xanh SM 시스템은 성수기 관광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낭 지역에 빈패스트(VinFast) Feliz S 전기 오토바이 500대를 추가 증차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4시간, 8시간 또는 하루 종일 대여할 수 있는 'Xanh Tour' 서비스 패키지로, 가격은 120,000 VNĐ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기름값 걱정 없이 보응우옌잡(Vo Nguyen Giap) 해안 도로나 손짜(Son Tra) 반도를 탐방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이 서비스에는 승객 보험이 포함되어 있어 전기 오토바이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기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자유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다낭시가 최근 공용 해수욕장과 오행산(Marble Mountains) 인근 구역에 15개의 급속 충전 스테이션 클러스터를 추가로 설치 완료했다는 점입니다. Hoan Vu, Motorbike Da Nang과 같은 사설 대여 업체들은 빈패스트와 협력하여 대여 고객이 앱을 통해 실시간 충전소 지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도심 내 충전소 밀도는 현재 2km당 1개 수준에 도달하여, 바나힐이나 호이안까지 장거리 이동 시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완전히 해소했습니다.
안트엉(An Thuong) 관광 거리 등 한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을 조사한 결과, 지난 24시간 동안 전기 오토바이 대여율이 40% 급증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네이버와 인스타그램에서 무소음 및 친환경적인 전기 오토바이 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가 확산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대여 업체들은 한국어 사용 설명서를 제공하고 호텔까지 차량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빈패스트 Evo200 모델은 세련된 디자인과 완충 시 최대 200km 주행이 가능한 성능 덕분에 '인증샷'을 선호하는 젊은 층에게 가장 인기 있는 기종으로 꼽혔습니다.
다낭의 10개 주요 전기 오토바이 대여 업체 연합은 지난 24시간 동안 파격적인 할인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웹사이트나 팬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은 3일 이상 예약 시 대여료의 2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심 내 파트너 지점에서 '무료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관광객들이 충전 대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균 대여 가격은 기종에 따라 하루 100,000 VNĐ에서 150,000 VNĐ 사이로 책정되어 기존 가솔린 오토바이와 직접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낭 관광청은 운송 업체들과 협력하여 전기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안전 가이드라인을 공표했습니다. 여기에는 회생 제동 시스템 점검 방법과 하이반(Hai Van) 고개 또는 손짜 지역의 내리막길 주행 시 가속 레버 조절 방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여 업체는 반드시 표준 헬멧과 기본 구조 도구 세트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다낭 - 친환경 관광 목적지'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기 교통수단이 주요 선택지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광객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됩니다.
20-03-26 08:15:22